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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작성일

번호 : 560

“상쇄를 상세” “현재를 현제” 한자 모르니 맞춤법 엉망 new

번호 : 559

한자교육이 한글교육에 반(反)하지 않는다. new

번호 : 558

“제 漢字童詩 보고 日·대만 ‘엄지 척’… 시집 금방 동났어요” new

번호 : 557

'습자지 지식'도 안 쌓으면 대화가 안 통해 new

번호 : 556

읽고 기록하고 행동하라 new

번호 : 555

[심규선 대기자 취재기]네 살 꼬마가 한자를 줄줄이 읽을 수 있게 된.. new

번호 : 554

수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종교 … “종교 분석하는 데 수학만 한 게 없죠” new

번호 : 553

낯설지만 아름다운 순우리말 4793개 new

번호 : 552

한자공포증 new

번호 : 551

"한·중·일 공용한자 808자는 문화공동체의 상징" new

번호 : 550

딸아이 이름 때문에 헌법소원 낸 아빠, 저입니다 new

번호 : 549

딸 이름 한자·한글 혼용하면 안되나요?…부모 '헌법소원' new

번호 : 548

“철저한 모국어 교육으로 창의적 인재 기른다” new

번호 : 547

“한자 배우니 말뜻 알겠어요” new

번호 : 546

"초등 한자교육, 최현배도 꾸짖지 않을 것" new

번호 : 545

초등 교과서 한자 병기, 반대할 일인가? new

번호 : 544

한자교육이 똑똑하고 바른 인재를 키운다! new

번호 : 543

‘한자’ IQ 높여주는 탁월한 능력 입증 new

번호 : 542

번역의 어려움 new

번호 : 541

한자(漢字)를 배운 초등 1학년 외손자에게 찾아온 변화는? ne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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